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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information (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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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 프로젝트 같이해요! 인원 모집! > 어떤 NFT를 준비하고 있나요? NFT 아티클을 처음 발행한 시점부터 NFT 프로젝트를 준비하고 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오늘은 개인적으로 준비하고 있는 NFT 프로젝트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그리고 소개드리는 NFT 프로젝트에 대해 관심이 있는 분들이라면, start-21@storycollector.co.kr로 메일 부탁드립니다. 오늘 하고 싶은 말은 같이 프로젝트를 함께 할 인원을 구합니다. 혼자서 준비를 하다보니 시간적 여력이 부족해서요! 인원 모집은 8월까지 진행할 예정입니다. ( 필자 포트폴리오 보러 가기 >) ( 필자 프로필 보러 가기 >) 1. 누구를 위한 프로젝트를 위한 건가요? 현대사회에 불만을 느끼는 인물들이 타겟입니다. 제가 느끼는 현대사회에 대한 불만은 환경, 커뮤니티, 소속감, 우울감, 빠른 발전 등입니다. ..
NFT에 투자하는 MZ 세대, 유통 업계도 주목한다 MZ세대라고는 하지만 그 범위가 굉장히 넓죠. 그중에서 Z세대는 인터넷을 자연스럽게 접한 세대인데요. 1990년대 중반에서 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세대로, 인터넷과 같은 디지털 환경에 익숙한 세대입니다. 아무래도 경험이 많지 않은 청년들은 큰 돈을 쉽게 벌 수 있다는 유혹에 Risk를 안고, 위험 자산에 투자하곤 합니다. Z세대들이 위험 자산에 투자하고, 요즘은 투기성 목적으로 NFT와 암호화폐를 바라보고 있다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현재는 투기성 목적이 짙지만, 결국에는 NFT와 암호화폐도 안정을 되찾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만, 현재는 제대로 된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기에 구매 및 판매에 주의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투기성 목적이 짙은 걸까요? 먼저, 투자자들은 제대로 법적인 보호를 받을 수 없..
NFT 거품 붕괴됐다? 이제 시작해야 할 때! 요즘 NFT 거품에 대한 논란이 연일 화두인데요. 연일 비관적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기도 하죠. 미국 블룸버그도 NFT 시장이 본격적으로 냉각기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암호화폐의 가치도 계속해서 곤두박질치고 있는 실상이고요. NFT 시장과 암포화폐 시장에 대한 거품론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NFT가 무엇인지에 대해서 다시 한번 짚고 가자면, 이미지나 텍스트 등과 같은 디지털 파일의 소유권을 기록하는 암호화 자산입니다. NFT의 초기 버전이라고 일컫는 컬러코인이 만들어진 것은 2012년인데요. NFT가 주목을 받기 시작한 것은 2017년도입니다. 하지만 NFT에 대한 투자 열기가 본격화되기 시작한 것은 사실상 작년이라고 봐야 할 텐데요. 저번 포스팅에서 소개드렸던 오픈씨..
NFT가 환경에 도움이 된다고?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다시 인사드립니다. 저는 한동안 코로나로 몸살을 크게 앓았는데요. 코로나에 걸렸어도 다시 걸릴 수 있다는 소식에 요즘 바깥출입을 거의 금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은 괜찮으신가요? 저는 생각보다 후유증이 크더라고요. 한동안 새벽에 3-5시 쯤 잠에서 깨서 짜증이 났는데요. 막상 잠이 깨면 잠들 때까지 또 2-30분 정도 걸리더라고요. 어제는 오랜만에 깨지 않고 푹 자서 컨디션이 많이 좋아졌습니다! 블로그도 코로나를 벗어나 일상으로 회복해, 다시 일주일에 1회 정도 업로드할 예정입니다. ( 기다리는 분들이 없으셨을 수도 있지만 🥲 ) 공지를 사전에 띄우지 못해, 죄송하다는 말씀드립니다. 오늘은 NFT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해볼까 합니다. :) 현재 소속되어 있는 '텐투플레이((주)센티언스..
NFT는 모두 가치 있을까? 답은 NO! NFT에 대한 이야기를 계속 나눠봤는데, 그럼 NFT는 어떤 가치가 있을까요? 웹 3.0 시대에 디지털 자산의 소유권을 인증하는 인증서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현재는 웹 2.0 시대이긴 하지만, 이미 웹 3.0 시장은 도래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예컨대, 유명한 게임 콘퍼런스인 GDC 2022의 세션 발표에서도 웹 3.0 게임이 주를 이뤘습니다. GDC EXP에서는 웹 3.0 게임을 돕는 기술을 제공하는 업체들이 대부분이었고요. 현재 국내외 많은 기업들이 웹 3.0 시대에 주목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대 IT 기업인 구글은 최근 블록체인 전문기업인 *대퍼랩스와 손을 잡기도 했다죠. 게다가 메타(구 페이스북)도 최근 사명을 변경한 이유가 웹 3.0 시대를 대비하기 위함이라는 소문도 파다하고요!..
NFT 마켓플레이스 #11 - 반란의 조직, 다오란 무엇인가? 다오는 Decentralized Autonomous Organization의 약자로, 탈중앙화된 자율 조직이라는 뜻입니다! 기존의 중앙 집중화된 조직과 달리, 블록체인 네트워크에 기반합니다. 스마트 컨트랙트를 통해 조직 내 의사결정이 이루어지는데요. 각 조직 구성원은 블록체인 내에서 사용하는 토큰을 소유하는데, 이 소유량에 따라 지분이 결정됩니다. 블록체인 내에 규칙을 코드로 정해놓고 이를 중심으로 활동하는데, 투명한 코드로 관리되고, 탈중앙화 집권체계이기 때뭄에 퍽 이상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다오는 아직 한계가 존재한다. 기존 법적 체계와의 호환성이 뚜렷하지 않다는 것이 그 이유입니다. 다오는 지난 2016년 3월, 이더리움의 창시자 비탈릭 부테린이 디지털 분산형 자율조직 프로젝트의 명칭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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